매실 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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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익어 노랗게 물든 황매실로 만든 시럽입니다.
잘 익은 황매실에서는 살구나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달콤한 과실 향과 매실 특유의 새콤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황매실을 깨끗이 손질해 설탕과 함께 담고 천천히 기다립니다.
시간이 지나 과육에서 과즙이 나오고 설탕이 모두 녹아들면, 충분히 우러난 시럽만 곱게 걸러 병에 담습니다.
좋은 매실과 설탕, 그리고 시간이 만드는 맛이 전부입니다.
매실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여름의 저장 음식이기도 합니다.
제철에 난 매실을 설탕에 담가 두었다가 일 년 동안 물이나 차에 타 마시고, 음식의 맛을 내는 데 사용해왔지요.
미타테이블의 황매실 시럽도 그렇게 한 계절의 맛을 오래 두고 즐기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마시는 방법
저는 시럽 1 : 물 5 정도의 비율로 섞어 마십니다.
그라니타로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나 비빔요리에 넣어 맛을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Maesil Syrup · 180g
황매실 · 설탕
제조일자 :2026. 7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9개월
냉장보관
About Mita Table
미타테이블은 여행하고 생활하며 만난 맛을 우리의 식탁에 다시 만들어보는 작은 푸드 레이블입니다.
파리와 서울, 여행지의 작은 식당과 시장, 누군가의 집에서 맛보았던 음식에서 시작해
계절에 따라 만나는 좋은 재료로 잼과 시럽, 피클, 소스와 작은 먹거리들을 만듭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음식보다는 매일의 식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는 것들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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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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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테이블] 매실 시럽 18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