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페앙스 서빙 접시
프랑스 St. Clément에서 제작된 페앙스(faïence) 서빙 접시입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 화이트 바탕과 우아하게 물결치는 림 형태가 특징으로, 장식 없이도 클래식한 프렌치 테이블웨어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St. Clément는 1758년 로렌(Lorraine) 지역에서 설립된 프랑스의 전통 도자기 공방으로, 루네빌(Lunéville) 도자기와 함께 프랑스 페앙스 식기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당시 공방은 왕실과 귀족을 위한 식기를 제작하기도 했으며, 섬세하면서도 실용적인 테이블웨어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 접시는 형태와 유약 마감 방식으로 보아 20세기 중반(약 1940–1960년대)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균형 잡힌 실루엣 덕분에 음식용 접시뿐 아니라 디저트나 과일을 담는 서빙 플레이트, 혹은 공간을 장식하는 오브제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세월을 지나며 생긴 미묘한 사용감이 더해져 프렌치 빈티지 식기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피스입니다.
Size(cm) : 가로 36.5 x 세로 26.5 x 높이 4.5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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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앤틱 은 오랜 시간을 지나온 제품으로, 아주 새것과 같진 않지만 빈티지 고유의 매력으로 즐겨주세요. : )
* 따로 상품의 컨디션이 표기되지 않으며,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부분 컨디션 보통의 경우로 생활 기스나 작은 스크레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사용되던 물건이지만 한국에는 장식용,수집용으로 소량 통관되는 제품입니다.
* 이 제품은 식품의 기구 또는 용기로 사용할 때는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 배송비는 3000원 이며, 배송기간은 2-6일입니다. 제주,도서산간지방은 추가 배송비가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통장 입금은 주문 후 4시간 안에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유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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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
[Vintage] White Faience Serving 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