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화이트 오리엔탈 디자인의 빈티지 컴포트입니다.
Past Times는 1986년 영국에서 시작한 레트로 기프트 브랜드예요. 도자기 전문 브랜드는 아니었고, 역사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감각적인 생활용품들을 큐레이션해서 판매하던 곳이에요. 도자기류는 외부 공장에 위탁 생산하는 방식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하나하나 제법 공을 들인 피스들이 많았어요. 아쉽게도 2012년에 문을 닫았고, 지금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단종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파고다, 나무, 수변 풍경이 코발트 블루로 섬세하게 전사된 시노아즈리 디자인에, 양쪽에 작은 핸들이 달리고 굽이 있는 컴포트 형태예요. 이런 형태의 그릇은 요즘 잘 만들어지지 않아서, 발견했을 때 집어두길 잘 했다 싶은 종류의 물건이에요.
마카롱이나 봉봉, 작은 과일이나 견과류를 담아도 좋고, 선반 위에 올려 장식으로 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름 약 15cm (핸들 제외) / 칩·크랙 없는 양호한 상태
지름 약 15cm (핸들 제외)
칩·크랙 없는 양호한 상태
영국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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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앤틱 은 오랜 시간을 지나온 제품으로, 아주 새것과 같진 않지만 빈티지 고유의 매력으로 즐겨주세요. : )
* 따로 상품의 컨디션이 표기되지 않으며,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부분 컨디션 보통의 경우로 생활 기스나 작은 스크레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사용되던 물건이지만 한국에는 장식용,수집용으로 소량 통관되는 제품입니다.
* 이 제품은 식품의 기구 또는 용기로 사용할 때는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 배송비는 3000원 이며, 배송기간은 2-6일입니다. 제주,도서산간지방은 추가 배송비가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통장 입금은 주문 후 4시간 안에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유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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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
[Vintage] Blue & White Oriental Comport — Past Times, Chinoise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