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주 그린 플레이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유서 깊은 도자 마을, 바라주(Varages)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빈티지 세라믹 플레이트입니다.
이 제품은 맑고 싱그러운 섀트뢰즈 그린(Chartreuse Green) 컬러가 특징으로, 새하얀 식탁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플레인 림(Plain Rim) 디자인과 테두리를 따라 부드럽게 들어간 입체적인 단차가 프렌치 빈티지 고유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멋을 자아냅니다.
도자기 표면을 타고 흐르는 자연스러운 빛 반사와 은은한 손맛이 담긴 유약의 깊이감은 대량 생산된 현대식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아우라를 완성합니다.
디저트, 과일, 간단한 브런치를 담아내는 앞접시나 샐러드 플레이트로 사용하기에 완벽하며, 감성적인 홈카페 테이블 스타일링이나 푸드 플레이팅을 즐기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그저 주방 장식장이나 선반에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프랑스 시골 키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Size(cm) : M 지름 21 / L 지름 31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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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앤틱 은 오랜 시간을 지나온 제품으로, 아주 새것과 같진 않지만 빈티지 고유의 매력으로 즐겨주세요. : )
* 따로 상품의 컨디션이 표기되지 않으며,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부분 컨디션 보통의 경우로 생활 기스나 작은 스크레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사용되던 물건이지만 한국에는 장식용,수집용으로 소량 통관되는 제품입니다.
* 이 제품은 식품의 기구 또는 용기로 사용할 때는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 배송비는 3000원 이며, 배송기간은 2-6일입니다. 제주,도서산간지방은 추가 배송비가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통장 입금은 주문 후 4시간 안에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유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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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
[Vintage] Varages Green Plate 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