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에게 추석 선물로 줬었는데
너무 좋았다는이야기에
저도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북유럽 감성의 고급스럽고 심플한 케이스 디자인 덕분에 주방 인테리어 효과가 좋았고
플레이크 형태라 손으로 가볍게 으깨어 쓰기 좋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으며 짠맛이 강하지 않아 요리의 맛을 해치지 않고 고급스러워요
훈제 소금은 스테이크, 구운 채소, 달걀후라이나 아보카도 토스트 등에 톡톡 뿌려주기만 해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처럼 스모키한 향을 내어 활용도가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반적인 식용 소금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데일리로 많이 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